키노티는 CRM 회사가 아닙니다
키노티는 종종 '병원 CRM 회사'로 묘사됩니다. 그것은 부분적으로 맞고, 본질적으로는 틀립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병원의 신경계입니다.
다른 산업도, 다른 SaaS도 만들지 않습니다.
8년의 운영과 앞으로의 모든 시간을 — 병원이라는 한 시스템에 쏟습니다.
병원의 모든 운영을 온톨로지(Ontology)로 체계화해, AI가 사람과 함께 안전하게 일하는 환경을 만듭니다.
키노티는 종종 '병원 CRM 회사'로 묘사됩니다. 그것은 부분적으로 맞고, 본질적으로는 틀립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병원의 신경계입니다.
병원에 오래 근무한 실장 한 분을 떠올려 보십시오.
1부에서 무엇을 만들고 어디로 가는지를, 2부에서 온톨로지로 병원을 아는 법을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3부로 온톨로지 이야기를 마무리하려 합니다.
의료에서 AI가 환각을 일으키면 사람이 다칩니다. 키노티는 더 똑똑한 모델이 아니라, AI가 추측할 필요 없는 환경을 먼저 만듭니다.
데이터가 많은 병원이 곧 아는 병원은 아닙니다.
같은 환자라도, 지금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하는 일은 그때그때 다릅니다. 무엇이 그것을 정할까요.
자동화는 점이고, 자율운영은 전체입니다. 키노티는 의사가 환자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세상, HAD Level 5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같은 것도,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나뉩니다.
객체와 관계가 '무엇이 있고 어떻게 연결되는가'라면, 액션은 '그래서 무엇을 하는가'입니다.
키노티는 도구를 만들어 팔고 떠나는 회사가 아닙니다. 2018년부터 8년간, 우리는 병원의 운영팀 그 자체가 되어 OS를 만들었습니다.
병원에서 일어나는 한 건의 일은, 보기보다 복잡합니다.
우리 지도는 보는 것이 아니라 누르는 것입니다. 한 번 누르면, 연결된 병원 전체가 함께 움직입니다.
하나의 온톨로지 위에, 4개의 인터페이스. 올마이티 닥터 OS가 모듈 모자이크가 아닌 단일 신경계로 작동하는 이유입니다.
지식은 하나하나의 사실 속에 있지 않습니다. 사실과 사실 사이, 그 연결 속에 있습니다.
원장님의 병원에서는 매일 수십 개의 판단이 내려집니다. 그런데 그 판단들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신경 없는 근육은 마비된 근육입니다. 8년에 걸쳐 디지털 신경계를 완성한 키노티가 이제 피지컬 AI의 시대로 나아갑니다.
이제 1부에서 드렸던 약속으로 돌아옵니다. 환각 없는 AI입니다.
안다는 것은 나눈다는 것이고, 그다음은 움직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한 줄 위에, 병원의 다음 시대를 짓습니다.
곧 공개됩니다.